1. 아침 이유식 빨리 내놔라고 땡깡 부리다가 새장행
2. 점심 이유식 빨리 내놔라고 이유식 그릇에 날아와서 그대로 들이박고 이유식 온도 재던 온도계 사망
3. 집에 오니 이유식 안먹을동안 알곡적응하라고 넣어둔 펠렛/알곡 혼합사료 그릇 뒤집어놓음
4. 저녁 이유식 빨리 내놔라고 이유식 그릇에 머리 들이박아서 뒤집어 엎음.....

한살앵 이유조땐 시끄러워도 행동으론 안보여줬는데 얘는 정 반대로 덜 시끄러운데 몸소 행동으로 보여주신다... 내 온도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