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왤케 숨을 크게 쉬는 것 같지?
가만히 둘 때도 구석에 들어가서 너무 크게 들숨날숨하는데..ㅠ

몸도 좀 떠는 것 같긴한데 추워서 그런건 아닌듯
모란 앵무 알 부화해서 3마리 키워낸 전적 있는데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 좀 늦게 꺼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