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풀어놓으니까 장난감 조각이 현관까지 굴러다니길래 청소편하게 새장 하나 장난감으로 채워줬음
뜯고싶으면 지들이 알아서 들어가서 뜯고 나오더라

졸면서 뜯는 메이

이미 뼈만 남은 장난감의 시체를 가지고노는 흰둥이

그대로 잠들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