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유식 온도 맞추고 있는데 얘는 이유식 내놓으라고 바둥바둥 거리니까 미칠것같음..그래도 소낭 빵빵? 한거 보니 흐믓함..


손가락 상태는 이전에 이소시도하다가 수박이가 물어서 거스러미 뜯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