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앵 발정기시즌만되면


종이부터 시작해서 모든 뜯을만한거 다 찾으러 돌아다니고 


그거 다 꼬리에 꽂고 새장으로 배달가서 알낳으려고 하고 이래서


뜯는행동이 발정을 유도할까봐 무서워서 뜯는걸 못주겠어


솔라볼도 사놓고 못주고있음 뜯음->발정 이렇게 되는거같아서


나무장난감이건 종이건 진짜 평소에는 거들떠도 안보는데 애가 눈이 돌아서 달려들면 아 얘기 알 낳고 싶구나 이런 상황임 


내가 애 삶의즐거움을 하나 뺏는게 아닐까 싶다가도 이미 일년에 한두번 무정란 낳는거+ 애 나이도 있어서 건강때문에 주고싶지가 않네 ㅠ 


잠깐씩은 허락을 해줘야되나... 다들 어캐하고 있어?? 모란 암컷들 키우는 집사들 뜯뜯해도 발정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