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이유 하시는 분인데

똑같은 종을 여러 마리 이유하는 걸 보니 애정이 많아보이더라고 좀 나이도 지긋하시고

우리 앵이 며칠 지났다고 집에 적응을 해서 털돼지가 되었는데 잘 있다고 근황을 전해드리는 게 좋을까? 아니면 그냥 나중에 사이테스 서류 나올쯤에 한꺼번에 다 알려드릴까?

사실 네이버 카페에 우리 돼지 귀여워서 글 올렷는데(그분이 보셧음 해서) 그분이 또 똑같은 종 이유하신다고 같은 카페에 글 올려서 물어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