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팔 위에서 털도 고르고 졸기도 하고 잘 놀더니

오늘은 팔에 무자비한 입질을 가함

딱 팔에만 그럼..


얘가 모란치고 부리힘이 약한 편인데
부리가 송곳이라 너무너무 아픔

11살 모란인데 앵춘기 다시온거야? 하루만에 돌변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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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건 팔에다 입질 실컷하고 어깨올라와서 애교부림...

왜그래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