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12일된 모라노사우르스
이소 벌써 하셨길래 데리고 왔어용 아무래도 취미는 베딩에 머리박기인듯
울 모라니
첫째가 작고 노래서 막냉이두 작고 노란 친구로 데려오고 싶었는데 혹시나 치일까봐
막냉이는 그 집에서도 막냉이어서 좀 작다구 걱정하셨는데 나는 오히려 좋아서 데려왔으요
막냉이 엄마 아빠가 다 노랑~연두 느낌이구 이때까지 태어난 다른 친구들도 거의 그런 느낌이었대
아무튼 열심히 이유식해서 생닭에서 모라니 만들어볼게요
막냉이 온 기념으로 고닉팠다
ㅅㅏ진 많이 올려줘
우아 완전 통닭이잖아 사진 많이많이 올려줘
진짜아기다 무럭무럭 예뿌게자라라!!
아기모란추!!!!기여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