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새장이 아니라
자는 집을 바꿔주고 싶음

8년 가까이 사용한 알통이 있는데
이걸 새장안에 넣고 앵무새 침실로 사용했다
앵무새도 이걸 굉장히 좋아해서 버리지 않고 오래썼음

이제는 청소도 어렵고 새장 공간도 많이 잡아먹고 결정적으로 심각하게 낡아서 바꿔줘야만 하는데


포치나 짚 둥지, 아님 번식용 알통 중 뭘 살까 고민되네

평생 알통을 집으로 쓰다가 포치나 짚둥지 넣어주면 적응이 어려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