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면서 다가오는 앵무새
엄마 아들이랑 전화하면서 어렸을 때 사진 보는데 확실히 털갈이 하고 배가 더 예뻐짐 콩깍지가 씌었나 울 앵만큼 예쁜 파인애플이 없는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털갈이하고 빨개진 배랑 볼터치가 너무나도 귀여운 앵무새
꿍디
어렸을 땐 커튼타고 집에서 고공비행하고 난리법석이었는데 지금은 좀 얌전해졌는데 여전히 마우스 충전기 선 조자먹는대
마우스 휠 고무가 없대. 니 업보입니다. 그래도 맨날 입술에 뽀뽀 쪽쪽 해주고 어깨에 콕 달라붙어있는 귀염둥이 앵모임
실제로 몹시 예쁘군요
구지~~~~ 울 무닌이 세상에서 젤 예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