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얼굴이 미친듯이 예쁨.
무리생활 하는 코뉴어는 보통 되게 사나운데 ... -윙컷하고 발톱 깎이다가 피 오백만번 본 사람이- 무리 생활 하구 있는데도 안친한 사람 손에도 잘 올라오고 옆에 친구 털도 잘골라주고 ㅠㅠ 지인분이 얘는 모르는 사람한테 입양가면 너무 아쉬울 것 같다고 할 정도로 너무 예쁜이었음
목욕한 앵무새 킁카킁카
안친한 사람이 뒤집어도 웅... 멩 .....
넘 커여운 시나몬 코뉴어
사실 나두 오늘 사진만 찍으러 간건데 애가 너무너무 예쁜거야 ... 그래서 한 눈에 뿅 반하구옴 근데 페탐하다가 엄아도 반해버려서 원래는 합격 발표 나면 데리고 올랬는데 조금 앞당겨서 데리고 오기로 해부렸당 알바도 하고있구 키우던 앵무새도 있으니까 책임지기는 당근 가능
사놓고 안쓰고 있던 예쁜 포치와 면횃대, 뺏기다.
입양 선물로 포도나무 횃대랑 해먹이랑 기냥 횃대랑 솔라볼이랑 ... 이것저것 사서 보냄 에휴 나도 나같은 동생 갖고싶다
사실 오빠 새장이 넘 그지같이 꾸며져있어서 숲 속 나무 테마 잡고 꾸미라고 다 골라서 보냄
머 암튼 화요일날 올거라서요 고뉴어들 사진 왕창 찍어올게요!
+) 우리 막냉이 근황 : 모프 스포당함.
이틀 전에 눈 떴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까 눈이 빨간색임 아아~ 크리미노에요~
엄마 새가 요렇게 생겨서 정석 크리미노로 자랄지 엄마 닮을지는 모르겠어. 이거 기대하는 맛도 있을듯 ㅎㅅㅎ 조금씩 커가는거 보이니까 너무 기특인데 아무튼 아직 생닭임. 자라나라 머리머리
귀엽다!
예쁘다 ! 사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