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음에 뒀던 시나몬하고 무닌이(키우던 코뉴어)를 붙여봤는데 아니 코뉴어는 원래 처음 보면 싸우고 친해진담서요 부리 한 번 마주치더니 무닌이가 갑자기 털을 골라주기 시작함
무닌이가 계속 털 골라주니까 시나몬이 좋았는지 자기도 털 골라줌. 그러더니 갑자기 뽀뽀하기 시작함. 삼십분은 같이 두고 싸우는지 지켜봐야된다고 하던데 싸움은 무슨 삼십분동안 연애질함 그렇게 승천하는 엄마 아들의 광대와 함께 시나몬은 후긴이가 됨
엄마 아들이 타지에서 와서 밥은 맥이고 보내야될 것 같아서 밥 먹는데 항상 밥먹으면 달려오던 무닌이가 후긴이랑 연애질한다고 안달려옴
시나몬 후긴이 파인애플 무닌이
연애하는 앵모 첨봐욧
쫩
엄마아들 행복해하는거 개짜증남
머 아무튼 이게 앵연인가봐요 상애 이렇게 잘맞는거 첨봐서 웃겨 엄마 아들은 드디어 게임할 때 새장 문 닫아놔도 될 것 같다고 좋아함 나는 그런거 모르겠고 무닌이랑 후긴이 사진 하루에 한 장씩 안내놓으면 죽여버리겠다고 함
에휴 ... 우리 집 막냉이도 얼른 키워서 물고 빨아야지
진심햄보캐보여
구치 역시 코뉴어는 무리생활 8ㅅ8... 이때까지 외동이었던거 미안할정도로 너무 좋아하더라고ㅠㅠ 둘 다 행복해보여서 보는 나두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