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년 되는 모란이가
친구를 너무 찾는 거 같아서
친구만들어주려고
이유식 거의 다 뗀 이유조 데려왔거든요
질투인지 성조가 새로온 이를 계속 다리를 물려고 해서ㅠㅜ
그리고 이유조가 초반엔 안그러던거같은데
성조가 무는 것 보고 입질을 따라하길래..
성조가
케이지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으면 괜찮은데
거의 매일 풀어놓고 생활하다보니
새로 데려온 아이 단독 케어 할 시간이 아예 없어서요..…
일주일 정도만 성조아이를 본가에 맡길까요??
이유조랑 저랑 친해지면 다시 성조아이 데려오구요.
아님 일단 계속 두 아이 다 데리고 있는 게 맞을까요?
새장을 한 개 더 사서 가까운 위치에, 서로 잘 보이는 곳에다 놔 당장 합사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