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셀라가 이유식이랑 피타쿠스 먹어봄
냄새는 너무 좋던데 맛은 하나도 안나더라
해씨는 지금도 하나씩 까먹음
타란튤라 키운지 오래됐는데
밀웜도 주워먹어본적 있음 귀뜌라미는 너무 징그러워서 못하겠더라
본가에 있는 고양이 간식도 한번씩 다 먹어봤고 사료도 먹어봄
츄르는 먹을만하더라
냄새는 너무 좋던데 맛은 하나도 안나더라
해씨는 지금도 하나씩 까먹음
타란튤라 키운지 오래됐는데
밀웜도 주워먹어본적 있음 귀뜌라미는 너무 징그러워서 못하겠더라
본가에 있는 고양이 간식도 한번씩 다 먹어봤고 사료도 먹어봄
츄르는 먹을만하더라
아니요..
"개" 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