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꼼앵 예뻐해주는 사람 많아서 
말하는게 예의인거 같아서 적어본다

잘 놀다가 갑자기 힘없이 축 쳐지더니 뒤집어보니까 발 부르르 떨더라 부리에 핏기 확 빠지더니 점점 힘 없어지다가 갔어.

사장님한테 전화해보니까 심장마비나 쇼크같다는데 진짜 천마리중에 한마리 올까말까한대. 나도 지금 당황스럽고 되게 믿기지도 않고 ㅋㅋ ... 그렇네 

우리 뿌 예뻐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