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유조 “들” 이냐면
며칠 전에 사장님이 막냉이 이유식한다고 니가 전기장판이고 머고 다 빌려갓잔아 니가 이유식해와
해서 조용히 넹. 하고 데려옴 혈육네 후긴이도 혈육이라고 되게 싸게 주셨고 ... 그래서 ... 응응
자라나랏 앵무앵무와
퍼랭이들
+) 첫째 사진추가
뿌는 뿌 닮은 마가렛이랑 같이 잘 보내줬어.
우리 뿌 나 울면 못갈까봐 오늘 하루종일 씩씩하게 밥도 잘 먹고 안울었다. 삼일 정도 지나서 뿌 완전 가면 몰아서 울거임 ㅎㅋ 어디서 새 소리만 들리면 뿌 소리같애 아직 실감은 안나는데
위로해준 갤러들 예뻐해준 갤러들 다 너무 고마워요. 오늘 날씨도 좋고 따뜻하고 해도 잘 비치고 바람도 선선하고 길 잘 찾아갔을거야.
미쳐써ㅠㅠ
첫째 뻗정다리 교정하는 고무줄 뺀다구 사진 추가해놨엉 ~~~! 짱크짱귀야
아 진짜 귀엽다
당당모란 자세 나오네
얘네 키는 작은데 흉통은 커서 걍 동그래서 너무 웃기게 생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귀여워
천사같은 빼꼼앵 해씨별에서 행복하게 잘 살기를 바란다!! 나중에 꼭 다시 만날 날이 올거임!!
빼꼼앵 예뻐해줘서 넘 고마워엉 다시 만나면 더 잘해줄끼다ㅎㅅㅎ
뿌 좋은곳으로 잘 갔을꼬야 애기들 보면서 너무 어랫동안 슬퍼하진 말구.. 체리블루 삼남매들은 임보야? 난 두마리 이유식하는것도 힘들었는데 다둥이 돌보는 집사들 대단혀
임보 마조 본인 앵카 알바생인데 우리 카페에서 모라니 받아가신 분이 분양 보내시기 힘드시다구 카페에 주시구 가셨나봥 구대로 우리집행... 얘네 체리블루구나 ㅋㅋㅋㅋ 모프알못 ^^^^ 크면 그대로 다시 앵카 갈거야! 어린애들은 이유식 힘든데 이만큼 큰 친구들은 이유식하다가 잘못될 일 거의 없어서 그냥 재밌게 주구있어 이유식 양 많아지니까 온도도 잘 안떨어지구 ㅋㅋㅋㅋㅋㅋ 네마리정도야 .....,,,, 할만헙니다 ...... 여기까지가 최대인 것 같습니다 ....
애기들 진짜 귀엽다ㅠㅠㅠㅠㅠㅠ
구지 첨엔 한마리씩 주다가 요샌 세마리 다 꺼내서 주고있는데 경쟁심리 생겨서 그런지 한마리씩 줄때보다 훨씬 잘먹어 ㅋㅋㅋㅋ 소낭 차면 어디 구석으로 꼬물꼬물 들어가부리구 ... 귀여워죽겠음
머음이 너무 아프다ㅠㅠㅠ 뿌는 잘 갔을거야 애기들 다 너무 귀엽군 ㅠ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