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유조 “들” 이냐면

며칠 전에 사장님이 막냉이 이유식한다고 니가 전기장판이고 머고 다 빌려갓잔아 니가 이유식해와 

해서 조용히 넹. 하고 데려옴 혈육네 후긴이도 혈육이라고 되게 싸게 주셨고 ... 그래서 ... 응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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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랏 앵무앵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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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랭이들

+) 첫째 사진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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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는 뿌 닮은 마가렛이랑 같이 잘 보내줬어. 
우리 뿌 나 울면 못갈까봐 오늘 하루종일 씩씩하게 밥도 잘 먹고 안울었다. 삼일 정도 지나서 뿌 완전 가면 몰아서 울거임 ㅎㅋ 어디서 새 소리만 들리면 뿌 소리같애 아직 실감은 안나는데
위로해준 갤러들 예뻐해준 갤러들 다 너무 고마워요. 오늘 날씨도 좋고 따뜻하고 해도 잘 비치고 바람도 선선하고 길 잘 찾아갔을거야.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