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몇년간 기르고싶던 새 종류가 분양 시작된적 있었는데
고민하는 사이에 순식간에 다른집으로 분양 완됨
하루도 채 안걸린것같음
앵무새 애호가들이 소식 빠르긴 진짜 빠른듯
분양 놓친 다른 사람들도 나랑 똑같이 전부 네캎에 목놓아 부르짖고있더라
분양하는 분 없는지..
내가 기르고싶던 브론즈윙피어니스
이름 그대로 브론즈윙
화이트캡피어니스랑은 색다른 매력이 있음
화이트캡은 청순하고 순수해보이는데
브론즈윙은 우아해보임
최근엔 청계천 뒤져도 없고 조류원 개인카페 다 뒤져도 없더라
와 진짜 예쁘다 - dc App
지금 작년의 나를 울부짖으면서 지탄하고있음
색 예술이네
마빡앵 친구 될 수 있었는데 ㄲㅂ
둘이 친구가 될 수있을지..크기가...
ㄹㅇ 얘 진짜 매물 없더라 우리 삼촌도 얘 찾으시던데 놓치셨데 ㅋㅋ - dc App
아마 나랑 같은곳 보신걸수도.. 지금까지 후회중
색이 진짜 화려해서 예쁘네 작년에 입양한 새 친구로 피어니스 들일까 생각하고 있는데 이런 애도 있었구나
ㅇㅇ 국내엔 화이트캡피어니스가 대다수
날개 부분은 독수리같네
우리 춘자 브윙7살 여자앤데 국내에선 유일하게 청주분이 1년-2년에 한번 꼴로 분양하는 거 말하는 것 같네 내가 분양 받으려고 성별문의 드렸는데 1주일 기다렸느는데 여아여서 포기함ㅠ
지금도 분양함?
어디카페가면 소식 받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