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넘는다 싶을정도로 애가 시도때도 없이 쳐 물어대서
두마리 키우는데 두마리 다 앵무새 카페같은데다 파양시켜버릴 각 나옴
상처가 마를일이없네 아
다른건 문제가 하나도 안되는데
그 조그만게 뜬금없이 물고 살을 찢어버릴정도로 세게 무니까
어떤때는 던져버리고싶을때도 있음
훈련 알아보려는데 훈련으로 안되면 걍 어디다 주는게 맞지?
선 넘는다 싶을정도로 애가 시도때도 없이 쳐 물어대서
두마리 키우는데 두마리 다 앵무새 카페같은데다 파양시켜버릴 각 나옴
상처가 마를일이없네 아
다른건 문제가 하나도 안되는데
그 조그만게 뜬금없이 물고 살을 찢어버릴정도로 세게 무니까
어떤때는 던져버리고싶을때도 있음
훈련 알아보려는데 훈련으로 안되면 걍 어디다 주는게 맞지?
애초에 앵무새 입질 있는거 알고 키우는거 아니었음? 니가 데려와놓고 그렇게 책임 없이 파양하는게 말이냐 ㅋㅋ
가족이 데려옴 엄마 아빠가 걍 느닷없이 파양 결정하면 걍 그날로 가는거임
나는 불만 없는데 하루 종일 이러니깐 부모님이 보내려는거 이해가 감
나 분양 보냈는데 입질 심하다고 나한테 파양함
아기별아 밑에 내글 함만 봐줄 수 있음?
종이 뭐야
알게모르게 있는거같더라고 대부분 분양처로 다시... 애정이 있음 물리면서도 키우는데 앵무새를 넘 쉽게 보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