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988774bdf36ff5239df097479c7064641193f70f250da5982c81c98e62c0b014ef4bef3ab279ce87fbff54f1ffdba129f9699a7400

0e9cf107c4f46c8423ec8296439c706c13213945fd9c4a3be704297ef24da40c11a638a7646d28eacf8d2bc94342fec99bd7522a0920

정말정말 사랑스럽다
퇴근 후에 미친듯한 스크리밍도 사랑스럽고
매일같이 내 오른손 왼손 작살내는 부리도 사랑스럽고
어깨 쇼파에 흩날리는 똥을 뿌려대는 엉등이도 사랑스럽다

그저 안아프고 오래오라 살았으면 좋겠다 내새끼들

가끔 겔러들의 앵이들이 해씨별로 떠났다는 글을 볼때마다 나도 감정 이입되서 눈물이 쏟아질 것 같은데…진짜 애내들 잘못되면 숨을 못쉴 거 같다..그저 오래오래 살았음 좋겠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