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에도 자꾸 축 쳐지고 쳇바퀴 좋아하던 애가 안타고 그러길래 노환인가보다 했음
약도 꾸준히 먹이고 있고 그랬는데….
의사선생님이 급하게ㅜ처치실에서 심폐소생술 하는데 숨이 안쉬어지는 느낌이었음 그러고 떠낫음

그뒤로 정신과 좀 다니다가 깨달은건
행복한 일이 고통스러운 일보더 많았는데
왜 그건 고통스러운 것에 가려질까
우리는 이미 지나간 일을 바꿀수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