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18일 됐는데 이 크기인거 자체가 소화기관이 약해서 흡수가 안되는거고 말이 안된대. 크기 자체가 작게 태어난 경우에는 최대한 자육을 오래해야한다는데 분양자분은 이소를 8일에 하셨음 그래야 손 잘탄다고 

이유조가 소리 내면서 개구호흡 하는 경우의 대부분은 폐에 이유식 찬 경우래 폐에 이유식 넘어갔다고 무조건 바로 죽는게 아니래. 대부분은 며칠 더 살다 죽는 경우가 많고 바로 소낭으로 꽂아넣는 튜브이유식 아니고 주사기나 스푼이유식하면 아무리 잘해도 운나쁘면 폐로 넘어간다더라. 폐에 이유식이 차서 호흡이 힘드니까 개구호흡+소리내는거고 호흡 자체가 힘드니까 이유식 더 못받아먹고

일단은 산소반응 보러 산소방 갔는데 산소반응 보이면 조금이라도 더 오래사는거고 이럴경우에는 산소방 대여하는거 추천해주신다더라 산소반응 안보이면 거의 빠른시일내에 죽을거래. 사실 살아도 약하고 작게 살 확률이 클거고 산소 반응을 보여도 죽을 경우 있다보니까 일단 산소반응 보고 결정할건데 나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다.

막냉이같은 경우에는 작으니까 물에 이유식 희석은 추천 안해주시고 따로 영양제 들어가있는 약물? 같은거를 처방해주실거래. 어쨌든 예상했던대로 예후가 안좋을 가능성이 크니까 씁슬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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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침까지 잘 버텨줘서 기특했음 산소방 나오면 글 더 추가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