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가 13년 키우는동안 자해 한번도 안 하다가 시작했는데
색 깃털 부리로 잘근잘근 씹어서 끊거나
솜털을 뽑아서 혀로 동글동글 말아서 퉤 하고 뱉는다 무슨 장난감 가지구놀듯이.. (피는 안 남)
병원 가도 수십만원 약만 지어주는데 2달 먹여도 안 먹였을 때랑 차이가 없고
완전히 새로운 앵무새 키운다고 생각하고 생활적인 부분 개선해 주는 수밖에 없을까
물론 해답은 없는 건 알지만 조언 부탁해
색 깃털 부리로 잘근잘근 씹어서 끊거나
솜털을 뽑아서 혀로 동글동글 말아서 퉤 하고 뱉는다 무슨 장난감 가지구놀듯이.. (피는 안 남)
병원 가도 수십만원 약만 지어주는데 2달 먹여도 안 먹였을 때랑 차이가 없고
완전히 새로운 앵무새 키운다고 생각하고 생활적인 부분 개선해 주는 수밖에 없을까
물론 해답은 없는 건 알지만 조언 부탁해
한마리 키움?
ㄴ 응 한 마리 키운다.. ㅜ
외로운가봐
코뉴어가 무리 생활하는 애들이다보니 외로워 할수도 있음...ㅠ
하루중에 사람하고 있는시간이 얼마나 됨?
우리 혈육네 코뉴어 혈육이랑 하루종일 붙어있었는데도 둘째오니까 너무 좋아함 코뉴어는 무리생활 하는 애들이라서 조금 나이 있는 둘째 찾아보는거 어때? 코뉴어는 원래 합사 잘 되는편이야 근데 싸우고 서열정리 후에 합사해서 싸우는 도중에 절대 말리면 안되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