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뉴어가 13년 키우는동안 자해 한번도 안 하다가 시작했는데
색 깃털 부리로 잘근잘근 씹어서 끊거나

솜털을 뽑아서 혀로 동글동글 말아서 퉤 하고 뱉는다 무슨 장난감 가지구놀듯이.. (피는 안 남)

병원 가도 수십만원 약만 지어주는데 2달 먹여도 안 먹였을 때랑 차이가 없고

완전히 새로운 앵무새 키운다고 생각하고 생활적인 부분 개선해 주는 수밖에 없을까

물론 해답은 없는 건 알지만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