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안좋은 소식만 올렸던 것 같아서 웃고가라고
원래는 겨드랑이 잘하던 애임



미공개 이유 : 편의점이라 걱정할까봐
근데 왜 편의점이냐면 집 바로 앞 편의점인데 사장님의 미친 인싸력+본인 어른들에게 예쁨받는 성격이라 친해졌다가 어 저 휴학 중인뎅 편의점 알바 해봣어용. 해서 종종 대타하게됨.

앵카 알바 마치고도 먹을거 사러 종종 갔는데 우리 애들 너무 예뻐하시고 알바할 때 데려와도 된다고 하셔서 물 밥그릇 이동장 다 가지고 데려감. 편의점 20평(이정도면 앵카 넓이 아닌가욧), 문 닫아놈, 구조물때문에 카운터에서 출입구 안보임(꺾어야되는데 애초에 그만큼 날아가지도 못하고 꺾어서 날아가지도 못함), 본인 반경 1m 밖으로 안벗어남 때문에 안전하다고 판단해서!!! 실제로 카운터 밖으로 벗어난 일도 없고 !!!! 암튼 그럼 

뿌도 파워 E라서 오시는 손님마다 넘 예쁘다고 손에 올려보시고 사진 찍어가시고 언제언제 알바하냐고 하시고 예쁨 잔뜩 받아서 뿌 어깨도 수직상승했었음. 모라닌데 저렇게밖에 안물었던거 넘 하찮구 귀여워. 

뚱땅뚱땅이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