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추기에서 하도 퍼덕거리길래 넓은데로 가라고 이유식 굳은거 씻기고 이사
어차피 비어있는 새장이라 앵카에서 소독약 받아가 싹 소독하고 천제품 다 삶음
면횃대도 같이 삶았다가 응응 살짝만 삶을거 아니면 하지마세욕
쇼핑창 엔딩남
초반엔 무서웠는지 모여서 조용히 있더니 낮잠 자고 일어나니깐
그 옆으로 더 가시면 더 푹신하고 큰 쿠션 있는데얌.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삑삑대는 중
얘네는 우리 앵카에서 엄마아빠새 데려가신 분이 애기들 태어날 때마다 그냥 주시고 가시는 중 ... 엄마아빠가 어려서 그런가 애기들이 많이 .. 태어나요. 엄마는 크리미노고 아빠는 모프를 모르겠는데 자꾸 사람들이 아빠유전자만 닮았대서 웅? 아빠도 없는뎅? 했는데
아빠앵 애기일 때
ㅎㅎ 아빠유전자 몰빵 맞음 ㅎㅎ
첫 애가 3월 8일생이구 날개짓 퍼덕퍼덕 하던거 넣어놨으니까 적응하면 새장 휘젓고 다닐듯.
아무튼 모라니는 귀엽따
휘젓고 다니는 앵
밥 내놔요 앵
애기모라니 보니까 또 애긔들 보고싶어. 애기 모라니들 까치소리 내는거 귀여웠는데.. ㅜㅠ 알통빼서 유정란들 다 냉장고들갔는디... 분양보내는거 고민이라 이제 3호랑 4호는 업따!!했는데
앵카 알바하자. 사장님이 떠넘긴다 . 우리 앵카 알바구하고잇눈대 ... 퍄 근데 분양보내는거 고민인거 진짜 인정 그래서 내가 암컷을 계속 안들이잖어ㅠㅠ 까치소리 내는거 진짜 넘 귀여브 와랄랄라 하고싶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들 크기가 도레미 같네ㅋㅋㅋ
세번째보면 키 똑같애!! 그래서 구분이안감
뽀뽀마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