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모란앵 밤에 가둬놓으면 아침에 풀어줄때까지 포치에도 안들어가고 심지어 횃대에도 안앉고 그대로 벽에 매달려있거든..

진짜 불쌍해보여서 미치겠어..


안그래도 새장안에 있는거 진짜 싫어하는 애인데 무슨 일종의 시위?일까..  그전에 살았던곳에선 열어주지도 않고 내내 새장안에서만 살았나봐ㅠ


우리집에 오고난뒤로 자유로워지니까 새장안으로 다시 들어가기 싫은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