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게 아니라 핑핑이는 똥을 새장에서 절때로 안싸거든 낑낑이는 어려서 그냥 뿌직 아무대나 싸는데 핑핑이는 무조건 나와야만 싸 여태까진 내가 집에서 계속 있을수 있어서 항상 하루 종일 풀어두고 돌봐줬는데 담달에 1~2주가까이 출장가야하고 가족들은 빨라도 6시퇴근하고 집에와 그러면 10시간 이상 똥을 안싸는거잖아 얘는 진짜 10시간 참고 있거든 계속 참으면 장에 이상이 생기거나 죽거나 하지는 않을까?
최소한 아침에 한번 꺼내서 똥 싸게하고 다시 넣어줘야하지 않을까
아침응가는 가족들이 해줄수 있긴 한데 그래도 걱정되서
위탁은 안됨?
어디다?
출장가기전 한번 꺼내지말고 새장에서 싸나 봐 안되면 방하나 비우고 풀어놓던가 해야지
방 하나 내주는것도 생각해 봐야겠네
위탁 보면 제일 큰 ㄴㅇㅂ 카페에 근처 지역 위탁 요청 겟판이 있더라 위탁 가능 겟판도 있고, 물론 위험성은 있지만 너도 알다시피 새 위장은 짧잖아 그래서 변을 못 보는 것보단 주변에서 도와줄만한 사람이 있다면 좋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윗댓말대로 방 하나 내주거나 주변 앵무새 카페에 호텔링 해봐ㅠ 우리집 주변에 있는 앵카페는 그런 서비스 해주더라
위탁
키위도 안싸는데 이글보니까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