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반 됐는데 내가 밥줄려고 새장에 손만 넣으면 자꾸 내 손을 피해예전엔 껌딱지였는데ㄹㅇ 아무일 없었음 하루만에 아무 이유없이 이럼 이게 앵춘기 그건가? 근데 그렇다고 딱히 물지도 않음 그냥 나를 계속 피해서 도망감왜이럴까?
발정기?
티티 해씨 뺏어 먹은적 있음?
앵춘기일지도..?
발정기가 온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