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따로 사시는데 호텔링 보낸다니까 그냥 부모님이 와서 물하고 밥 갈아주고 불끄고켜고 해주신다는데...
괜찮을까?
사실 호텔링이랑 크게 다를거 없기도 한데 낯선곳에 어색한 새장에 있는거보다 나을거 같기도 하거
앵갤럼들 생각은 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