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가서 새집(bird집아님) 최대한 깨끗하게 보존하고 싶은데 새장을 벽에 붙여서 두다보니 응아가 묻거나 더러워지는 건 시간문제.. 벽 보는 면만 투명한 걸로 막아볼까 생각도 해봤는데 다들 그냥 포기하고 사는 거임?- dc official App
새장뒤에 종이 붙이는 거 본적있는데 꼬꼬핀 써봐 벽지 뜯뜯은....
그거 고양이 스크래치 방지필름이라고 다이소도 팔건데 안팔면 인터넷으로 사면댐 그거 괜찮다 드라이기로 살살 떼면 괜찮은데 종이벽지면 조금 손상 있을지도?? 아님 새장에 담요나 천 씌워서 벽지까지 안닿게 하면될거얌
담요 덮어놩
도장으로 할 생각은없음..?
난 도장하고 그 왜 술집같은데나 가게에 보이는 대나무발같은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