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 키워본적 없고 햄스터만 키우는 집사임
교감하는 반려동물을 키우고싶어서 앵 반려를 고려중인데
왕관앵무가 외모나 목소리가 취향이라 키우고 싶어짐.
근데 왕관이 파우더가 심하다든가 단점이 있는거 같아서 이 부분을 잘 고민한 다음 반려를 결정하려고 함
그러니까 키워본 갤러들이 겪었던 힘든점 단점 알려주면 ㄱㅅ
교감하는 반려동물을 키우고싶어서 앵 반려를 고려중인데
왕관앵무가 외모나 목소리가 취향이라 키우고 싶어짐.
근데 왕관이 파우더가 심하다든가 단점이 있는거 같아서 이 부분을 잘 고민한 다음 반려를 결정하려고 함
그러니까 키워본 갤러들이 겪었던 힘든점 단점 알려주면 ㄱㅅ
비듬
빋음, 소음
키워보진않았는데 나이트플라잉 ...
비듬하고 나이트플라잉 정도일듯…?
비듬 소음 나이트플라이트
어깨에 얹고잇으면 코에 자꾸 밀가루같은거 들어오는거 느껴짐
앵무새는 사람을 물어
비듬 상상 그 이상
겁이좀많음 그리고 다른앵처럼 뒤집기도 안된다고 보면됨
비듬 똥 말고는 없음. 애교도 앵 나름. 우리앵은 애교가 너무 많아서 언니들 오면 난리난리 소리지르고 꼬꼬야. 부르고(죽은 첫째앵 이름이 꼬꼬였음)졸졸 쫓아다니고 언니바라기 겁많은것도 앵나름 첫째앵은 겁이 무지 많았는데 둘째는 겁도없고
파우더 응가 그리고 뭐든 다 뜯으려고해서 책과 벽지가 남아나지않을것
너무 소심해서 처음 친해지려면 몇 달 걸리는 개체도 있음
노래 가르치고 싶고 하면 수컷 데려오셈 암컷은 소리 지르는거 외에 아무말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