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뭐 밥안먹어서 걱정이라고 글올리기도 하고 흰녀석 둘 분양보내는거 어떻게 보내냐고 물어보기도 했는데 지금은 밥 잘먹고 흰녀석들도 그냥 키우기로 해서 총 5마리 키우고 있어
근데 내방에서 퍼런녀석들로 두마리 따로 키우고 있는데 구라 안치고 밥통안에 들어가서 하루종일 처먹고 싸고 처먹고 싸고 .. 밥먹고나서 보면 힘들어가지고 숨막힐것 같은 표정으로 저 횟대에 앉아서 똑같은자리에 똥만 싸고 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 건강에 안좋을거 같은데... 둘다 잘먹긴한데 한놈이 진짜 나 터저유 하는 정도로 처먹고 힘들어 보임... 모니터 앉아있는 사진에 왼쪽녀석
하..씨.. 너무 귀여워서 벽 뿌셨어.간식하고 해씨 주지말고 채소같은거 늘려봐 날리는것도 유도해보고(운동?) 두마리라 밥 줄이기 되게 에매하겠다..
엄청 기여움! 간식은 하루 한번 나랑 좀 놀다가 주는식으루 하고잇긴한데( 간식 직접주면 친해질거 같아서) 패럿위주로 맥이는데 어렵네
아직 애기때아님?? 정상인데 따로 키우셈 너무 경쟁해서키우지마
애네들이 제일 어려서 따로키우고잇어 경쟁보다는 널널하게 밥통도 하나 먹고잇어서 들어가기 힘들면 딴데서 먹게 두세개씩 두고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