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품어서 재운 다음에 새장에 쑥 집어넣는데
넣을 때마다 문열어달라고 막 왔다갔다하고
너무 불쌍하게 울어서 마음이 아픔..
휴.. 방금도 졸려서 잠투정하는거 한시간동안 품고있다가
새장에 넣어줬는데 아직도 운다 흑흑.. 내가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