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품어서 재운 다음에 새장에 쑥 집어넣는데넣을 때마다 문열어달라고 막 왔다갔다하고너무 불쌍하게 울어서 마음이 아픔..휴.. 방금도 졸려서 잠투정하는거 한시간동안 품고있다가 새장에 넣어줬는데 아직도 운다 흑흑.. 내가 미안해..
같이 자면 떡갈비 예약이니 조심하도록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새장에 넣어주는중.. 깔고뭉갤까봐 너무 무서워..
이 갤에 구라 안치고 같이 잠들었다가 피떡갈비 만든 사람 꽤 있음 조심해
조심해야겠다 재울 때 나도모르게 같이 잠들까봐 항상 긴장돼..
그러다 실수로 잠들수도 있어서 습관 안들이는게 좋을듯
나도 처음엔 진정시키고 혼자 재웠는데 지금은 내가 불편해도 내 위에서 같이 자는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