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 8월에 저상태로 데려왔는데 한 2년쯤 나랑 잘 놀다가 어느날 자고일어나서부터 날 굉장히 싫어하고 뭄... 분명 그 전날도 나랑 잘 놀았는데 갑자기 물고 하니까 이유도 모르겠고 해결할 방법이 없는데 어카냐 3월쯤부턴 지 기분 좀 안좋다싶으면 아예 날아와서 머리쪽이나 팔쪽까지 물때도있고 난리가아님.. 뭐 줄때는 와서 잘 받아먹고 나서 물려고함
앵춘기가 왔네
엄니랑 동생이랑 개 둘중하나는 좋아하는데 그 외 모든 움직이는 생물을 싫어함
발정난듯
1년 넘게 그러고있는데 이게맞나
걍 원래 천성이 그런겨
우리집 그루는 만 4살 넘어서 발정 심하게 왔고 1년 넘게 물어뜯다가 요새 쪼오오오오오오금 나아짐................
돌아버리겠구만
우리집 첫째앵은 8년째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