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답인데
대부분 공부 ㅈ도 안하고 그냥,
말하는 앵무새, 무지개 앵무, 그냥 앵무새
ㅇㅈㄹ하면서 새 분양받으러 오는 무뇌아들 ㅈㄴ많음
익명(1.242)2023-05-03 12:27
답글
근데 입문종 이라는게 생물판에서는 골치 아픈 주제이긴 함
아기별집사(4k597obecvb3)2023-05-03 12:32
그거 이해 못하고 이런 글쓰는건 정신병이지..
dlaakanj(dlaakanj)2023-05-03 12:26
답글
느금
익명(1.242)2023-05-03 12:28
답글
대중적인 개 고양이만해도 종마다 키우는 난이도가 상이한데 개씹마이너 조류에 관해 물어보는거 이해 못하면 대화가 되노
dlaakanj(dlaakanj)2023-05-03 12:28
당장 개도 대형견이나 소형견이냐에 따라서 키우는 난이도가있고 머리로 아는거랑 실제로 현실에서 맞닥들이는건 차이가 있지않나싶음
당장 개만해도 키우기 어려우니까 강형욱같은사람이 지도하고 하는거라보고
오히려 키우지마 콰아아아아아!!!!해서 앵무마이너해지는거보단
그런 정보같은게 많아져서 좀더 대중적으로되면 좋지않나싶음
당장 마이너해서 특수동물로 취급받고 진료하는병원도 소수인거볼때마다 체감 - dc App
사조만큼사랑해(hw85938593)2023-05-03 12:32
답글
이런 글보면 가끔 마이너한 취향있다고 스스로 자부심느끼는지 오타쿠같은 병신같은게 느껴짐..
dlaakanj(dlaakanj)2023-05-03 12:33
난 물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함. 알다시피 동물이라는게 자기 마음 가는대로 꼴리는대로 다 데려오면 그중 백에 오십은 파양함
왜? 그 종의 성질이나 그 종의 유전적 병적 요인, 타고난 성격은 직접 경험하지않으면 쉽게 체감하기 어려운거라고 생각하거든
박웅석(mumukuku)2023-05-03 12:35
답글
개나 고양이나 파충류나 다른 동물을 길러도 꼭 자주 나오는 질문중 한 가지는 '이 종을 길러도 되나요?' 혹은 '초보자가 기르기 쉬운 종이 무엇이 있나요?' 임
왜 이런 질문들이 항상 많은걸까? 한 가정에 데려와서 거의 반평생을 함께할 동물이라면 필수불가결한 질문이지................
박웅석(mumukuku)2023-05-03 12:39
답글
결국 물어보는것도 따지고 보면 공부라고봄
하다못해 적극적으로 알아볼 의지라도 있단거지
파양부분 쌉공감 - dc App
사조만큼사랑해(hw85938593)2023-05-03 12:39
답글
맞음. 앵무새가 사실 우리나라에서 극 메이저한 부류도 아니고, 개의 같은 경우는 유튭에 하다못해 강형욱 견사가 직접 나와서
초보자가 기르기 쉬운 종, 초보자가 기르면 파양할 확률 높은 종, 심지어 훈련 시간과 산책 시간까지 조언하는 경우가 있지
그에 비해서 앵무새는 직접 본인이 물어물어 찾아가지 않으면 카페도 접근성이 그리 쉽지 않음. 사실 카페까지 찾아보는 사람은 정말 기르고자하는 열의가 보이는거니까...
박웅석(mumukuku)2023-05-03 12:44
당연히 앵무새 아예 안 키워본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더 사육 난이도가 낮은 종을 원하지 그렇다고 아무 새나 데려와서 감당 못하면 파양하라고 할 순 없잖아
익명(116.32)2023-05-03 12:52
입문이란 단어가 쉽게 쓰이는 문화라서 그런 것도 있음. 뭐 악기든 가방이든 한 분야에 들어갈 때 입문용으로 추천되는 제품이 많잖슴? 그런 이해의 연장선이지
익명(59.12)2023-05-03 13:33
너무 과열된다 싶으면 삭제하겠습니다
아기별집사(4k597obecvb3)2023-05-03 13:47
실제로 입문앵무 키우다가 무슨 업그레이드하는거마냥 파양하고 다시 입양하고 그런 사람들..많은거같음..
익명(14.34)2023-05-03 15:10
강형욱도 초보가 키우기 힘든 개 종 알려주는 마당에
앵무새라고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거 못물어볼게 되냐?
존나 텃세부리는거처럼 보이는데 - dc App
걍 꼴리는 앵 데려와서 키우는게 최고임 물론 공부하고
이게 정답인데 대부분 공부 ㅈ도 안하고 그냥, 말하는 앵무새, 무지개 앵무, 그냥 앵무새 ㅇㅈㄹ하면서 새 분양받으러 오는 무뇌아들 ㅈㄴ많음
근데 입문종 이라는게 생물판에서는 골치 아픈 주제이긴 함
그거 이해 못하고 이런 글쓰는건 정신병이지..
느금
대중적인 개 고양이만해도 종마다 키우는 난이도가 상이한데 개씹마이너 조류에 관해 물어보는거 이해 못하면 대화가 되노
당장 개도 대형견이나 소형견이냐에 따라서 키우는 난이도가있고 머리로 아는거랑 실제로 현실에서 맞닥들이는건 차이가 있지않나싶음 당장 개만해도 키우기 어려우니까 강형욱같은사람이 지도하고 하는거라보고 오히려 키우지마 콰아아아아아!!!!해서 앵무마이너해지는거보단 그런 정보같은게 많아져서 좀더 대중적으로되면 좋지않나싶음 당장 마이너해서 특수동물로 취급받고 진료하는병원도 소수인거볼때마다 체감 - dc App
이런 글보면 가끔 마이너한 취향있다고 스스로 자부심느끼는지 오타쿠같은 병신같은게 느껴짐..
난 물어볼 수도 있다고 생각함. 알다시피 동물이라는게 자기 마음 가는대로 꼴리는대로 다 데려오면 그중 백에 오십은 파양함 왜? 그 종의 성질이나 그 종의 유전적 병적 요인, 타고난 성격은 직접 경험하지않으면 쉽게 체감하기 어려운거라고 생각하거든
개나 고양이나 파충류나 다른 동물을 길러도 꼭 자주 나오는 질문중 한 가지는 '이 종을 길러도 되나요?' 혹은 '초보자가 기르기 쉬운 종이 무엇이 있나요?' 임 왜 이런 질문들이 항상 많은걸까? 한 가정에 데려와서 거의 반평생을 함께할 동물이라면 필수불가결한 질문이지................
결국 물어보는것도 따지고 보면 공부라고봄 하다못해 적극적으로 알아볼 의지라도 있단거지 파양부분 쌉공감 - dc App
맞음. 앵무새가 사실 우리나라에서 극 메이저한 부류도 아니고, 개의 같은 경우는 유튭에 하다못해 강형욱 견사가 직접 나와서 초보자가 기르기 쉬운 종, 초보자가 기르면 파양할 확률 높은 종, 심지어 훈련 시간과 산책 시간까지 조언하는 경우가 있지 그에 비해서 앵무새는 직접 본인이 물어물어 찾아가지 않으면 카페도 접근성이 그리 쉽지 않음. 사실 카페까지 찾아보는 사람은 정말 기르고자하는 열의가 보이는거니까...
당연히 앵무새 아예 안 키워본 입장에선 조금이라도 더 사육 난이도가 낮은 종을 원하지 그렇다고 아무 새나 데려와서 감당 못하면 파양하라고 할 순 없잖아
입문이란 단어가 쉽게 쓰이는 문화라서 그런 것도 있음. 뭐 악기든 가방이든 한 분야에 들어갈 때 입문용으로 추천되는 제품이 많잖슴? 그런 이해의 연장선이지
너무 과열된다 싶으면 삭제하겠습니다
실제로 입문앵무 키우다가 무슨 업그레이드하는거마냥 파양하고 다시 입양하고 그런 사람들..많은거같음..
강형욱도 초보가 키우기 힘든 개 종 알려주는 마당에 앵무새라고 초보자가 키우기 쉬운거 못물어볼게 되냐? 존나 텃세부리는거처럼 보이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