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0일경 (육아 21일함) 3월 중순, 5월 초-이렇게 올해만 3번째야
두찌 빙구같고 귀엽긴한데 진짜 짝지어준거 후회된다
첫찌도 힘들겠지만 산란기때마다 알막힘으로 병원뛰어가는 악몽꿔서 나도 같이 스뜨레쑤받음..ㅜㅠ
모라니 키우려면 진짜 수수커플 키워라..
두찌 빙구같고 귀엽긴한데 진짜 짝지어준거 후회된다
첫찌도 힘들겠지만 산란기때마다 알막힘으로 병원뛰어가는 악몽꿔서 나도 같이 스뜨레쑤받음..ㅜㅠ
모라니 키우려면 진짜 수수커플 키워라..
알 낳을만한 구멍이나 으쓱한 곳 알집 포치 이런건 싹 없애거나 막으면 좀 덜하더라.
근데 그것도 아직 젊으니까 저러는거지 나이먹으면 나중엔 그런것도 없고 친구처럼 지냄ㅋㅋ
다 막고 방해했는데 오늘 새장 바닥에다 낳았더라;; 주방 나와서 정수기 뒤나 양념선반 뒤에 들어가서 파내오는거 계속하다가 사이가 더 나빠지는거 같아 한창일때라 어쩔수 없는건가? 번식이 너무 잦아서 놀라는 중이야 ㅜㅠ
저거 다막아본적 나도있는데 우리집새새끼는 그러니까자해하더라 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