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앵무라 애교도 많이 없었고, 언젠간 있을 일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너무 힘드네 사진도 더 많이 찍고 먹고싶어 했던 거 다 줄 걸 후회된다. 그렇게 뺏어먹고 싶어하던 프링글스도 얼굴 옆에 대도 눈 감고 미동도 안 하네 미안해 어디 말 할 곳도 없어서 여기다가 조금 끄적이고 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