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닌은 아주아주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유튜브 tv 볼시간에는 무조건 다큐만 볼 정도로

생물을 좋아해서 아주 다양한 동물을 많이 키움.


나는 키우는 모든 생물에게 수돗물을 줌

앵무보다 훨신 민감한 피부수분으로 직접 숨쉬는

양서류에도 아주 고가종 에게도 전부 수돗물줘.



염소는 물 받아두고 10시간이면 대부분 없어지고

2분만 끓여도 90%정도 날아갈 정도임.

미량 남아있더라도 박테리아를 억제해줘서 좋아.

3~4시간만 지나도 물통 닦을때 미끌미끌한거 있지?

그게 박테리아나 미생물이 증식한 막이 만져지는거임

소동물들은 미량 염소에 의한 독성보다 이 미생물에

의한 감염, 이로인한 설사로 탈수가 훨신 더

치명적이고 이게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임.



직장생활로 장기간 집을 비운다면 30분정도만

정도만 휘발시키고 사용해도 좋음 이정도만

해도 소독냄새,성분 상당수 날아감.


앵무새 특성상 물통에 똥싸고 목욕하고 발담구고

먹이,펠렛 불려먹고 별 지랄을 다 하니..

미량이라도 남겨두는편이 좋아.


또 미네랄이 수돗물에는 아주 풍부하다.

대부분 정수기가 역삼투압 방식이고

정수기를 쓴다면 미네랄이 많이 걸러진다.

하지만 인간도 물에선 커야 하루 섭취 미네랄

1%정도만 얻어간다. 따라서 펠렛과 과일을

먹인다면 크게 신경 안써도됨. 비타민도 미네랄도

펠렛에 따로 안챙겨 줘도 될만큼 들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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