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줍줍 4천일 달성!!!
그리 줍줍 1일차 그리의 1번컷
에덴팤흐에서 담아주신대로 날것의 모습 그대로 종이박스+신문지
그리고 줍줍 4000일자 몇만컷째려나...............
...이지만 사실 어제 찍은 입벌린 빙구 그리 샷
뭔가에 집중하면 부리 헤~ 벌리고는 다물줄 모르는 바보 세네갈....
최근 그리가 아프면서 4천일을 못채우게 되는게 아닐까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요 몇달 중 오늘이 그리 몸 상태가 제일 상타였다. 컨디션이 많이 좋았는지
애교만빵 뽀뽀에다가 스커트댄스를 무한 반복해서 쳐주더라구....
앞으로도 차근차근하게 잘 회복되서 완치..떴으믄 좋겠다;ㅁ;!!!!
건강혀..
디시 맛갔나 사진 오지게 안뜨네
4000일 못채우는게 아닌가 걱정 했다니 마음 고생 많이 했겠네 맹금그리 4만일 채우자!!!!
그리랑 집사랑 정말 고생 많았다.. 곁에서 지켜보는 집사 마음이 어땠을지..그리 컨디션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야 그리그루 천년만년 무병장수하자!!
그리 4천일 받고 8천일 더 ㄱㅂㅈㄱ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길
눈색 변하는 앵무들은 아기때 사진이 특히 더 귀여운듯 ㅋㅋ 그리 앞으로도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