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꾸 질문글 올려서 미안해 ㅠㅠ 자차가 없어서 전철 타고 가야될 것 같아. 이동장 안에 베딩 깔고 밥이랑 물통 넣고 탈 때 겉옷으로 위에 가려주면 괜찮을까? 편도 1시간 약간 넘는 거리라 앵무새 스트레스 받을까봐 걱정된다...
괜찮긴 한데 집사도 매우 피곤할거임. 지하철 바람소리나 문 여닫는 소리를 싫어할 수 있어 엄청 끼에엑할수도??
그래도 얘가 아픈 것보단 동물병원 가서 진료 받는게 나으니까..데려갈 때 최대한 가려봐야겠다
택시를 타긴 힘든거야?
평택에서 수원까지 택시로는 좀 힘들 것 같아서 ㅠㅠ..
요즘 택시비 많이 올라서 부담되지 ㅠ 물 밥 조금 넣고 잘 감싸서 다녀와
응 알겠어 ㅠ걱정해줘서 고마워
사람많은시간은 최대한 피하는게좋음
승덕이는 분양받을때 천안에서 서울까지 이동장에 뭔가 덮지도 않고 지하철로 데려왔는데 얌전하게 있었어 애 성격에 따라 다를 듯 - dc App
나 사람없는 시간때에 이동했어 삑삑거리면 문 빼꼼 열고 밥줬음,,,,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