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모란앵무 두마리 집사였구..
한 친구가 한달 전 해씨별로 떠났어, (11살) 그래서 지금 10살 모란앵무(10살)를 보살피고 있는데
떠난 친구를 유독 좋아해서 그런지 (반려는 아니었어) 앵이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더라.. 그리고 괜찮아지나 싶었는데, 한달된 오늘 유독 발에 힘이 없고 손에 올라와도 미끄러지구.. 잠도 부쩍 많아지고 그러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집사님들 있는지?
아픈건 아닌것 같은것이 밥물은 잘먹고 배변도 괜찮아..유독 기운이 없네..
예전에 깃털빠짐으로 병원에 다녀왔을때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해서 기운없는 증상으로는 병원가기가 망설여지더라구..
조언 구하고자 왔는데
혹시 유튜브로 다른 모란이 영상을 보여준다거나 하는것도 도움이 될까? 또는 기운차릴 수 있게 집사가 할수있는것이 있을까ㅜㅜ
폴리에이드를 줘봐
몸무게 변화있는지 먼저 체크하고 반려앵이 없어 외로워서 그런거면… 한마리 분양받는쪽으로 생각하는게 좋을거같기도 한데 - dc App
모라니 14년된아이키우는데 6년전에 한마리 떠났거든 남은한마리는 첨엔 기운없는데 그이후로 더더 날의지하게돼서 그냥 아무것도 안해도 내 어깨위에있거나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