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7살인데
밥먹고 있을때 어께에서 내 밥 뺐어먹으려 하는거 막으려고 몸 이리저리 비트는데
옛날에는 시원하게 흔들어 재껴도 옷 꽉 붙잡고 야무지게 버텼는데
요즘엔 좀 흔들면 식탁위로 떨어져서 반찬을 탐하는데
나이 먹어서 힘이 약해져서 그런건가 걱정이 좀 됨
확인 해보니까 똥도 건강하고 말도 많고 안놀아주면 괴성도 지르는거 보면 병에 걸린건 아닌거 같은뎁..
요즘 7살이라 노년기 들어갔기도 하고 작년에 비석증 걸려서 고생도 했었어서 걱정이 좀 되는듯ㅜㅜ
Ps) 사진은 얘 1살때
밥먹고 있을때 어께에서 내 밥 뺐어먹으려 하는거 막으려고 몸 이리저리 비트는데
옛날에는 시원하게 흔들어 재껴도 옷 꽉 붙잡고 야무지게 버텼는데
요즘엔 좀 흔들면 식탁위로 떨어져서 반찬을 탐하는데
나이 먹어서 힘이 약해져서 그런건가 걱정이 좀 됨
확인 해보니까 똥도 건강하고 말도 많고 안놀아주면 괴성도 지르는거 보면 병에 걸린건 아닌거 같은뎁..
요즘 7살이라 노년기 들어갔기도 하고 작년에 비석증 걸려서 고생도 했었어서 걱정이 좀 되는듯ㅜㅜ
Ps) 사진은 얘 1살때
연륜이 늘어난거지. 밥을 못 주겠다면 내 반찬을 노리리라! 하면서 식탁으로 가는 거라고 생각해~
반찬 노릴때마다 항상 집으로 연행하는데 포기를 안함ㅋㅋㅋㅋ 방금도 집으로 연행되어서 괴성 한번 내지름...ㅎㅎㅎㅎ
저희집 사랑이 13살까지 살았어요 오래오래 갈거에요
살거에요 ㅜㅡ
우리 사랑이도 13살까지 살았는데! 동갑내기 짱친 사귀었겠다 ㅎ
제발 그렇게 건강히 살아줬음 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