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중이었고
마음의 준비를 하긴 했는데
그게 오늘일줄 몰랐다
두시부터 울다가 지금 정신 차리니 여섯시네
사실 아직 실감이 안난다
우리 앵 죽었다는 실감이 안나
나 어떻게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