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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3일차랑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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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루 아빠 아니랄까봐 거울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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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애들은 원래 서랍장 변태라 서랍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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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서랍장이 궁금한 엄마 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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칙쵹이네는 원래 거실에 새장이 있고 거실 생활 하는 애들이라선가 방문만 열리면 거실로 튀는데...

우리집은 아무도 거실 생활 안혀서.........거기 추워... 드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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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아빠와 대치중인 그루

다른거 다 안무서워하는데 드릴에 전원 한방 넣으면 머리털 쥐뜯다가도 1초내 해제 가능...

대신에 코뉴어 경보 소리 깨깩깩깩깩깪깩을 약 15초정도 들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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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위험할뻔했던 쵹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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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건 그리가 다른새한테 공격적이지않은 찐따인걸 알아선지 그리는 거들떠도 안봄

첫날에 몇번 부리 툭탁해보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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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루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오늘 아침 아빠와 대적중인 그루





긴장감 넘치는 베란다.........




암톤 칰쵹이는 오늘 밤 11시쯤이면 집으로 가지않을까함다.

힘들고 행복한 4일이었지만 아직 반나절 남았다.............






덤으로 편애중인 치코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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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너무 이쁘다. 이렇게 얌전한 코뉴어 처음봐;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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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코는 그냥 그루야...

쵸코=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