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아까 새장 닦아주다가 발 근처에서 기웃거리고 있는거 못보고 실수로 살짝 차버렸는데 그 때 애가 놀래서 울던게 너무 미안해서 안잊혀짐... 그 자리에서 석고대죄함..

소형앵무새 키우면서 진짜 매일매일 간담이 서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