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아까 새장 닦아주다가 발 근처에서 기웃거리고 있는거 못보고 실수로 살짝 차버렸는데 그 때 애가 놀래서 울던게 너무 미안해서 안잊혀짐... 그 자리에서 석고대죄함..소형앵무새 키우면서 진짜 매일매일 간담이 서늘해...
울 두찌가 잘 못날고 걸어다니는데다가 눈에 잘 안 띄는 색이라 두세번 발에 차이고 저번엔 깔고 누운적있어서 병원뛰어간적있어.. 제발좀 날아다녀라 좀... 아님 인간버스 타던지...ㅜㅜ
나 저번에 어깨에 달고다니다가 다른 방 가는데 앵이생각안하고 문 끝..? 문그 경첩 부분에 앵이 박아서 끼요오오!! 거림... 미안했어.. - dc App
나 깍까 문 잘못닫아서 큰일날뻔햇음
행여나 실수로 다치게할까봐 항상 노심초사하지
얼마전에 앵이 침대에 있는거 모르고 짝꿍이 살짝 깔고앉아서 병원다녀왔어.. 다행히 어디 다친곳은 없었지만 진짜 놀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