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집사만 조심 하면 윙컷 안해도 된다는 주의였는데
이놈들이 요즘 집안에서 너무 전속력으로 날라다닌다
살살 좀 날면 좋을텐데 둘이서 달리기 시합이라도 하는지 방에서 거실을 장애물도 좀 있는데 전속력으로 왔다갔다..
비행실력은 좋은편이여도 뭐에 놀라면 한번씩 살짝 박기도하고
잘 나니까 나 놀리는거 재미들렸는지 새장 들어가기 싫다고 날면서 도망다니면 잡을수도 없음
가끔 윙컷 안해서 사고낫다는 글 보면 걱정되네
이놈들이 요즘 집안에서 너무 전속력으로 날라다닌다
살살 좀 날면 좋을텐데 둘이서 달리기 시합이라도 하는지 방에서 거실을 장애물도 좀 있는데 전속력으로 왔다갔다..
비행실력은 좋은편이여도 뭐에 놀라면 한번씩 살짝 박기도하고
잘 나니까 나 놀리는거 재미들렸는지 새장 들어가기 싫다고 날면서 도망다니면 잡을수도 없음
가끔 윙컷 안해서 사고낫다는 글 보면 걱정되네
했음 해도 엄청 잘 날아다님 초반에ㅜ안했을때 애긴대도 날다가 자꾸 방문이나 이런데에 박아서 위험해보여서 함
하자. 아무리 안부딪히고 그래도 실수 한번이면 애 잡는다.
윙컷은 무조건 해야한다생각함 윙컷한다고 못나는게 아님 나는 힘을 조절해주는거지 충분히 잘 날고 조절잘한다 생각하지만 사고는순식간이잖아
그럴땐 한번씩 하는게 좋아 우리도 안하는데 발정기 와서 성질 사나워지고 자아가 너무 커져서 온집안 심하게 날아다니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만 해줌ㅋㅋ
ㅇㅋ 오늘 바로 하러 가야겠다. 다들 답변 ㄱㅅ
나는 한마리는 하고 한마리는 안해서 장단점을 양쪽 다 겪어봤음. 나는 안 자르는 걸 더 좋아하지만 안전이 최우선 순위니까 주인이 컨트롤 못할거면 자르는 게 맞다고 봄. 날아댕겨서 못 잡는거는 잡힐때까지 쫓아가는 걸 추천함. 사람보다 새가 무조건 더 먼저 지치기 때문에 어느순간부터 잘 안 날고 부리로 공격하려 들거임. 날아가려할 때 잡으면 다치니까
더이상 못 날때쯤 잡으면 됨. 몇번하니까 더이상 날아서 도망가려들지 않게 되었음.
나도 잡다보니 약올라서 계속 쫒아다녀봤는데 숨차 죽으려고 하는데도 도망다니더라.. 갑자기 요절할까봐 걱정되서 그만함 ㅋㅋㅋ
설마ㅋㅋㅋ
컨트롤 가능한 애들은 안하는편 - dc App
한마리는 되고 한마리는 잘 안돼서 걍 둘다 해줄라고 상대적 박탈감 느낄까봐 ㅋㅋ
사랑앵무라서 윙컷 안함. 한번 하고 후회함. 한마리는 금방 새깃으로 교체했는데 한마리는 너무 오랫동안 새깃이 안 나와서 결국 뽑아줌. 지금은 집안 사이즈에 잘 적응해서 자유롭게 잘 날아다님.
난 함.
나이들어서 안함 그래도 잘날긴하는데 어릴때처럼 미친듯이 공중곡예는 안하고 이제 유리 위치도 다 아니까 알아서 피해가더라
안하면 잘 날아다니는데 하면 활동량이 줄어들길래 운동좀 하라고 냅둠
예전에 했었다가 지금은 안하는데 애가 날아도 낮고 조금만 날아서 컨트롤 가능해서 안짜르는중
나는... 발정기라 지 혼자 처박아서 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한 새라도 하는 때도 있고 안 하는 때도 있다고 봄... 기운 좋으면 집에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필수로 필요하겠지 - dc App
난 윙컷 안시킨다. - dc App
울앵이 집 날라다니다가 선반벽에 부딪혀서 뇌진탕 온거보고 죽을까봐 윙컷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