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된 코뉴어 아간데 갑자기 물더라
모라니 성조도 여러마리 기르는데 전부 시비 털고 다니면서 평정하더니 가족중에 젤 만만한 나를 물기 시작하더라고
씁 소리내고 부리도 잡고 새장에도 가두고 해도 점점 무는 강도가 심해지길래 부리잡고 큰소리로 좀 혼내고 새장에 가뒀는데 그 뒤로 나한테 안옴ㅠㅠ 삐진거냐 무서운거냐ㅠㅠ
손내밀어도 물지는 않는데 도망감
달래려고 긁긁도 해주고 해씨도 손으로 계속 줘도 좀 먹다가 가버려
전선 물어 뜯길래 씁 했더니 바로 놓던데 내가 무섭고 싫어진거 맞지?
어떡하면 다시 친해질 수 있어? 다른 가족들한테는 여전히 애교쟁이에 강아지같이 구는데 나만 왕따같아
모라니 성조도 여러마리 기르는데 전부 시비 털고 다니면서 평정하더니 가족중에 젤 만만한 나를 물기 시작하더라고
씁 소리내고 부리도 잡고 새장에도 가두고 해도 점점 무는 강도가 심해지길래 부리잡고 큰소리로 좀 혼내고 새장에 가뒀는데 그 뒤로 나한테 안옴ㅠㅠ 삐진거냐 무서운거냐ㅠㅠ
손내밀어도 물지는 않는데 도망감
달래려고 긁긁도 해주고 해씨도 손으로 계속 줘도 좀 먹다가 가버려
전선 물어 뜯길래 씁 했더니 바로 놓던데 내가 무섭고 싫어진거 맞지?
어떡하면 다시 친해질 수 있어? 다른 가족들한테는 여전히 애교쟁이에 강아지같이 구는데 나만 왕따같아
부리 잡고 혼 냈으면 안됐는데. 그거 애들 한번 각인되면 트라우마행임.
코뉴어가 하필 되게 똑똑한 종이라서 주인도 구분하고 자기한테 못된짓 한 사람 구분은 존나게 잘함.
제일 좋은 방법은 무는 순간마다 그냥 몸에서 떼어놓고 모른척하고 눈길도 안주는건데...
시간이 답임.
쉽지않음.. 윗댓에 동의함..
처음에는 물려도 안아픈척하고 손 안피하고 몸에서 떼놓고 그랬는데 점점 너무 아프게 물더라고 니손구락을 잘라놓고 말겠다 이런 느낌으로ㅠㅠ
어쨌든 시간을 두고 기다려보는 수 밖에 없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