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말은 조심스러워서 각설하고,어차피 저 새 사이테스때문에 제값받고 못팔텐데
적당한선에서 사례금 올리고 연락 기다리는게 최선인듯 싶습니다
경제적 여유가 있고 새의 건강이 최선이라면 저는 그렇게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