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청금강 앵무는 돌려줬다. 같은아파트 주민 애완새였음.


잡고 다음날 경비실,관리사무소가서 전체동 방송한번씩해줘라

같은아파트 주민의 앵무새같은데

엘리베이터마다  인쇄해서

사진 붙여도 괜찮겠냐?  허락받고  출근전에  붙이고 출근




그뒤 퇴근하고 집 와서 쉬고있는데 관리사무소에서 전화와서  주민이 관리 사무소 와있다고 함

만나서 언제잃어버렸는지,어느동 몇층사시는지,발목링에 적힌 이름이 뭔지 다 물었는데 

앵무새 주인 맞았음



 

발목링에 적힌 주인이름은 주인의 실제 이름이었음. 잃어버린 물건 받을때

경찰서에서 민증확인하듯 혹시 본인이름 맞는지 민증 확인할수있냐고 물어보고

민증확인결과  같은동 우리집보다 8층위 거주 주민이었음



22일 구조 24일 앵주한테 반환.



사건은 요즘 날씨가 선선해서 주인이 자기방 창문 다 열어놨는데   앵무가 새장을 열고 탈출했다고함.

주인은 씻고오고 새장이 열린걸 발견. 





그게 우리집 거실쪽 창문에 30분넘게 앉아있던걸 새가 되게 커서 무서웠지만 무서움을 무릅쓰고

"저대로 밖에서 돌아다니면 들새에게 공격받아 죽을텐데..." 라는생각에 구조했고 

그이후는 위와같음ㅇㅇ






그이후 현생살다가 앵무새 생각나서 유튜브영상보다가 아 디시가잇엇지 하면서 한번와봤는데 곱창나있네?


이씨발련놈들아 

서운거 무릅쓰고 구해주고 돌려줬더니 뭐?


"메이플갤러리에서 꽁돈생겼다" 라는 글을쓰고 지운걸 봤다는둥

팔았다는둥 말이많던데


이런생각은 그지새끼들이나 할법한 발상임.


나는 학교다닐때 교수님의 에르메스 지갑 주웠을때도 1초도 다른생각안들고 

교수님 찾아드려야겠다 생각하는사람이고


20년넘게 살면서 남의것을 탐내본적이 없음


왜? 탐안내도 여유있으니까 




이런 개소리하는 글쓴새끼들은 딱봐도 월300도못버는 그지새끼들같은데

이런 그지새끼들이 나 무시하는건 못참아서 인증사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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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이 주거래은행이라 적금,예금,주식계좌 예수금 포함 

현금만 3억있는 사람한테


고작 몇십몇백짜리 앵무새가 탐나서 팔았다는 개소릴 짓껄이냐?





방구석코난새끼들아 나가서 현생을 살고 돈을벌어


짜증나죽것네 병신들이 추측성 음해해서 새벽에 씨발 장문글쓰고 







3줄요약


앵무는 주인한테감.

난 남의거 탐낼만큼 그지새끼가 아님

음해하는 씨발련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