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끌려가기전까지 중소형종들 7~8년 정도키울때는 말하는 애가 없었는데 요즘 보니까 대형종 아니여도 소형종 말하는 집들은 여러종들 말트였던데집에서 녹음같은거 몇시간 켜놔야 말하나?
여러번 반복하는것도 중요한데 앵무가 그 말을 좋아해야 따라해주는듯
앵무들 마다 좋아하는 톤이 다른것 같다고 느낌 그것만 찾으면 따라하려고 하더라
그 안녕 하는 목소리 톤이 다 있더라 예전 애는 안!뇽 이었고 지금 큰 애는 안뇨~옹?임ㅋㅋㅋㅋ 안뇽거리다가 한번 따라할때 그 톤으로 계속 안뇽해주면 심심하면 하더라
특정한 상황에 특정한 말을 매일 반복해서 해주니까 금방 늘어 응가 할때 응가 라든지 집오면 안녕이라든지 뽀뽀할때 쪽 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