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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 어찌저찌 한마리를 옆집에 넘겨버림(이유는 말하지 않겠음.. 어쨋든 내 의사는 아니였음 ㅠ.)

옆집 정글마냥 나무 ㅈㄴ 많이 키우고 지나다닐때마다 나무나 꽃 풀 스칠 정도 한마디로 집을 개판같이 쓰고 있는집

오늘 전화왔는데 새가 없어졌다더라... 가보니까 집안에도 아니고 집 뒤 플라스틱 가림막 개조해서 만든 곳에서 키우는거... 거기도 나무 존나 많고 애들 어디 떨어지면 찾기 힘든 곳

물도 안갈아준지 얼마나 됐는지 똥물 되있고 ㅅㅂ... 밥도 냄새 보니까 몇일 됐는지 모를정도...

잠깐 문열어 둔거 같은데 그 사이에 나갔다네 하... 아직 잘 날지도 못하고 5개월도 안된 아기인데(사진 전부 같이 태어난 형제)

주택가라 캣*들 때문에 고양이 ㅈㄴ 많음.. 새소리 켜가지고 돌아다니는데 부스럭소리 한번 안들리네 ㅠ. 진짜 열받는다 도대체 왜 달라고 한건지 이해가 안가네

없어진 애 이전에 첨부터 하나 키우라고 가져다준 애 있는데 걔는 다행히 안나갔나봄 근데 어머니한테 전화와서는 은근슬쩍 혼자있으니 불쌍하다는 둥 애기 꺼낸다는데

지 개새끼는 중요하다고 집안에서 오냐오냐 키우고 ㅈㄴ 개패고싶음